KOICA 통계조회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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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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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DAC 온라인통계시스템 28개 DAC 회원국과 비회원 공여국 및 다자기구들의 ODA실적을 집계통계(DAC)와 건별통계(CRS)로 조회할 수 있는 온라인 통계시스템입니다.
공적개발원조(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ODA))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이나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정부 또는 정부 실시기관에 의해 OECD DAC가 정한 수원국 목록에 있는 국가 및 지역, 또는 다자간 개발협력기구에 제공되는 자금 또는 기술협력을 말한다. OECD DAC의 정의에 의하면, ODA는 ① 중앙 및 지방정부, 그 집행기관 등의 공적기관에 의해 제공되어야 하며, ②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과 복지향상에 기여함을 주된 목적으로 해야하고, ③ 공여조건이 완화된 원조, 즉 증여율이 25% 이상인 양허성 조건의 자금이어야만 한다.
2012년도 통계 기초 데이터 2012년도 통계 기초 데이터
OECD ODA(공적개발원조) 실적과 KOICA 대외무상원조실적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ODA 실적은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Development Assistance Committee)에서 매년 집계하는 ODA 통계를 말합니다. KOICA 대외무상원조실적은 KOICA에서 집행한 원조내역을 결산한 실적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해당년도의 KOICA 실적 중에서 OECD에서 인정하는 ODA에 해당되는 실적을 집계하여 ODA 실적으로 보고하게 됩니다.
증여율(Grant Element(GE)) 원조조건이 유연성을 표시하기 위한 지표로서 OECD의 DAC가 채택한 것으로 하나의 원조가 상업베이스의 융자에 비해 개도국에 어느 정도 유리하게 되어 있는가를 나타낸다. 개발도상국에 어느 정도 유리하게 되어 있는가를 나타낸다. 개발도상국에 대한 원조에는 자금 등을 증여하는 경우와 후에 상환 받는 경우가 있다. 개발도상국 측에서는 전자, 증 증여 쪽을 선호한다. 증여율은 원조의 질을 나타내는 지표로 대부의 이율, 상환기간, 거치기간 등의 함수로 표시되며, 증여의 경우 100%이다. 수치가 높을수록 질이 우수한 원조라고 말할 수 있다. 개도국에 대한 정부자금의 흐름 중 증여율이 25% 이상인 것이 공적개발원조로 간주된다. 증여상당분, 양허율(Concessional Element)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OECD DAC 통계작성지침 공적개발원조 실적 작성을 위한 기준 및 용어에 대한 설명자료입니다.
ODA 통계로 보고할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OECD DAC는 ODA 통계로 계상할 수 있는 범위와 내용 및 통계표의 세부적인 작성방법이 수록된 공식적인 지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ODA에 해당되는 원조기준은 ① 정부나 정부를 대표하는 공공기관에서 공적 자금을 활용하여 ② DAC에서 지정하는 수원국 리스트 상에 포함되어 있는 개도국들을 대상으로 ③ 이들 국가들의 사회·경제적 개발을 위해 지원하는 것입니다.
ODA 계상가능 국제기구 리스트 ODA로 보고 가능하도록 DAC에서 승인된 국제기구리스트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ODA 분야의 분류기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DAC에서는 CRS 원조목적코드(Creditor Reporting System Purpose Code)라는 분야 분류를 사용하는데 크게 사회하부구조, 경제하부구조, 인도적지원, 부채 등의 10개의 대분류와 하위에 200여개의 세부분야가 있습니다. KOICA는 대외무상원조정책에 따라 5대 중점지원 분야를 선정하여 교육, 보건의료, 공공행정, 농림수산, 산업에너지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OECD DAC 공여국, 수원국, 섹터별 통계자료 DAC 공여국, 수원국, 섹터 관점에서 2012년 확정 통계가 정리된 자료입니다. 각 국가별 지원실적과 세부 지원형태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ODA 실적의 양자간/다자간 지원의 구분 기준은 무엇입니까? 양자간 지원과 다자간 지원은 지원 대상의 직접 수원처가 개별 국가인지 아니면 국제기구(다자기구)인지에 따라 분류합니다. 한편, OECD ODA 통계에서는 해당 지원 사업이 특정 국가나 지원목적 등을 명시하는 경우는 다자기구를 통한 지원이더라도 양자간 사업으로 보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외교통상부 외교통상부는 우리나라의 무상원조를 총괄합니다.
집계된 ODA 통계는 어디에 사용되나요? ODA 통계는 각국이 수행하고 있는 원조흐름을 집계하여 공여국들이 개도국의 발전에 어느 정도 기여하고 있는 지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ODA 통계는 각 공여국의 원조 실적을 비교하여 중복 지원을 피하고, 원조조화와 효과성 제고를 도모하기 위한 정책분석자료로 활용됩니다.
기획재정부 기획재정부는 우리나라의 유상원조를 총괄합니다.
우리나라의 ODA 실적은 어디서 확인 할 수 있나요? 우리나라의 ODA 실적은 OECD DAC 통계 데이터베이스인 OECD.Stat (www.oecd.org/dac/stats/idsonlin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OICA를 통한 ODA 실적은 KOICA 홈페이지에도 관련 자료를 게시하고 있으며 KOICA에서 매년 발간하는 「대외무상원조실적통계집」에서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ODA 실적은 언제 나오나요? DAC 통계는 예비통계와 확정통계, 매년 2번에 걸쳐 작성이 됩니다. 예비통계는 매년 3월 말에서 4월 경에 공시되며 확정통계는 11월 말에서 12월 경에 작년도 실적이 집계되어 공개됩니다. 해당 자료는 OECD 데이터베이스 웹사이트인 OECD.Stat (www.oecd.org/dac/stats/idsonline)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수출입은행 수출입은행은 EDCF 를 운영하여 개도국에 유상원조를 실시합니다.
미국국제개발청(USAID) 미국의 원조전담기관 입니다.
우리나라의 ODA 실적은 누가 총괄하여 집계하나요? 우리나라의 전체 ODA 실적은 기획재정부 총괄 하에 수출입은행에서 취합하여 작성하고 있습니다. KOICA는 우리나라 대외무상원조 전담기관으로서 무상원조실적을 수출입은행에 제출하고, 일부 정부부처 및 산하기관에서도 무상협력사업을 수행하여 그 실적을 제출합니다. 수출입은행은 유상원조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정 국가에 대한 지원 실적의 세부내역은 어떻게 볼 수 있습니까? 지역별 국별 메뉴 하단에 있는 국별 총괄, 국별 세부, 국별 순위 등의 메뉴를 활용하시면 원하시는 국가에 대한 지원실적의 총과 및 세부 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본국제협력기구(JICA) 일본의 원조전담기관 입니다.
호주국제개발청(AUSAID) 호주의 원조전담기관 입니다.
영국국제개발부(DFID) 영국의 원조전담기관 입니다.
캐나다국제개발청(CIDA) 캐나다의 원조전담기관 입니다.
개발도상국(developing countries) ODA의 대상인 개발도상국이란, 경제 및 사회발전 수준이 선진국에 비해 저조한, 경제성장의 도상에 있는 국가를 말한다. 이전에는 저개발국(less developed countries) 또는 후진국(undeveloped countries)으로 불렸으나, 차별적이라는 비판이 일반화 되면서 개도국이라는 용어가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공업을 중심으로 고도의 발전을 이루고 있는 소수의 국가를 제외한 다수의 국가가 여기에 포함되며, 이들 국가의 대부분이 아시아 ? 아프리카 ? 중동 및 중남미에 위치한다.
스웨덴국제개발협력청(SIDA) 스웨덴의 원조전담기관 입니다.
개발원조위원회(Development Assistance Committee(DAC)) DAC는 1960년 1월 유럽경제협력기구(OEEC: 동년 12월 OECD로 개편) 내에 설립된 ''개발원조그룹(Development Assistance Group(DAG))''으로, 제1차 회의가 1960년 3월 워싱턴에서 개최되었다. 그 후 1961년 10월ㄹ에 개편되어 OECD 내 23개 전문위원회 중 하나로 승격되었고 명칭도 개발원조위원회로 변경되었다. DAC는 그 자체가 경제협력을 실시하지는 않고 가맹 선진국이 개도국에 대한 경제협력을 상호 협조하면서 추진해나가기 위해 정보교환이나 정책조정을 주목적으로 한다. 대(對)개도국 경제협력은 경제성장, 무역확대와 더불어 OECD의 3대 목적의 하나이다. 따라서 DAC는 경제정책위원회, 무역위원회와 함께 OECD의 3대 위원회 중 하나이다.
독일기술협력공사(GTZ) 독일의 원조전담기관 입니다.
구속성 원조(tied aid)/비구속성 원조(untied aid)/부분적 비구속성 원조(partially untied aid) 1987년도 OECD DAC가 발표한 ''조달에 따른 구속성, 비구속성 및 부분적 비구속성 ODA를 위한 가이드라인(DAC Guiding Principles for Associated Financing and Tied, Untied and Partially Untied ODA)은 개발원조 프로그램을 위해 물자 및 서비스를 조달하는 기업의 국적에 따라 원조를 구속성 ? 비구속성 ? 부분적 비구속성 원조로 분류하고 있다. 구속성 원조(tied aid)는 ODA를 위한 물자 및 서비스의 조달처를 공여국 또는 일부의 국가에만 그 입찰 자격을 부여하는 경우를 의미한다. 반면 비구속성 원조(untied aid)는 ODA로 관련 물자 및 서비스를 수원국이 실질적으로 모든 국가에서 완전히 그리고 자유롭게 조달할 수 있게 하는 경우를 의미하며, 부분적 비구속성 원조(partially untied aid)는 ODA로 관련 물자 및 서비스를 공여국 또는 모든 개발도상국을 포함한 일부의 한정된 국가에서 조달하는 경우를 의미한다.
기타 공적자금의 흐름(Other Official Flows(OOF)) 기타공적자금은 공적개발원조에 의한 3가지 조건을 만족시킬 수 없는 정부부분에 의한 자금공여를 의미하며, 주로 ① 상업적 목적으로 제공된 증여 ② 증여율 25% 이하의 양자 간 원조자금 ③ 공적기관의 수출신용 ④ 지원국 민간부문이 개도국에 제공하는 신용의 조건을 완화하기 위해 제공하는 보조금(증여) ⑤ 공적기관의 해외투자자금지원 등이 포함된다.
민간자금의 흐름(Private Flow(PF)) 민간자금은 민간부문의 시장여건에 따른 거래를 말하는 것으로, 이는 영리를 목적으로 한 거래이나 간접적으로 개도국의 개발에 공헌하는 것으로 민간수출신용, 민간직접투자, 증권투자 등이 포함된다.
신흥공여국(Emerging donor) 1960-1970년대를 통해 급속한 경제발전을 이룩한 선진국과 개도국의 중간에 있는 국가군으로 중진국이라고도 한다. 한국, 대만, 홍콩, 브라질, 싱가포르, 멕시코 등이 이에 속한다. 이 국가들은 수출지향적 공업화 정책 또는 수입대체 공업화정책 등을 통해 세계의 공업생산과 공산품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의 급속한 확대, 국내 공업부문의 생산비율과 고용비율의 증대, 1인당 훼DML 높은 성장률과 대(對)선진국과의 격차를 축소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197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브라질과 멕시코 등은 채무위기, 엄청난 인플레이션 등으로 성장이 둔화되면서 급기야는 자본축적의 동력이 쇠퇴하여 이 대열에서 탈락하였다.
유상원조 개도국에 상환의무를 부과하는 융자(차관)를 말한다. 공적개발원조로 인정되려면 본질적으로 양허적(concessional)인 재원이어야 하며 증여율이 25% 이상이어야 한다.